건설환급 안내

건설업에서 자주 빠지는 공제 항목

건설업 신고에서 실제로 누락이 많이 발견되는 세액공제와 감면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먼저 확인하는 네 가지

건설업 신고분을 검토할 때 가장 먼저 보는 항목입니다.

  • 고용증대 세액공제 — 현장 인력이 늘어난 해가 대상입니다. 일용직도 4대보험 신고 내역에 따라 인원으로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건설기계·장비 투자세액공제 — 굴착기, 크레인, 덤프 같은 장비를 새로 샀다면 투자액 일부를 세액에서 뺍니다.
  •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 건설업도 감면 대상 업종입니다. 수도권 밖 사업장은 감면율이 더 높습니다.
  • 공사원가와 수익 인식 — 진행률 계산이 잘못되면 세금을 앞당겨 낸 셈이 됩니다. 미완성 공사와 하자보수 충당금을 다시 봅니다.

공제와 감면은 중복 적용이 제한됩니다

같은 소득에 대해 감면과 공제를 함께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 계산해 보고 골라야 합니다.

잘못 고르면 세금을 더 낸 상태가 되고, 이 역시 경정청구 대상입니다.

지방소득세도 함께 움직입니다

법인세나 소득세가 줄면 그에 딸린 지방소득세도 함께 줄어듭니다. 국세만 청구하고 지방세를 놓치면 10%를 남겨 두는 셈입니다.

우리 사업장은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사업자등록번호와 대표자명만 넣으면 사전에 산출해 둔 예상 환급금을 바로 확인합니다.